들어오고, 그만큼 떠나요
보험연구원 2025다양한 보험사와 함께하고 있어요
복잡한 일은 앱이 할게요.
당신은 상담에만 집중하세요.
영상으로 먼저 보세요
마스코트 핀이가 보픽플래너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드려요. 4분이면 충분해요.
열심히 뛰는데,
왜 시간도 소득도 남지 않을까요
상담이 아닌 일이 하루를 다 가져가요. 숫자로 보면 이래요.
절반은 첫해를 못 넘겨요
금융감독원 2026하루 이동만 3시간 넘는 설계사, 10명 중 3명
보험연구원 2026월소득 100만 원 미만인 설계사
이투데이 2024“DB 20건에 140만 원을 썼지만 통화가 연결된 건 10명도 안 됐어요. 약속 2건, 계약은 0건.”
신입 설계사 사례 · KPI뉴스 2026.9
설계사에게 필요한 건 다 있어요
업무마다 앱을 갈아탈 필요 없이, 여기서 한 번에.
고객 관리
내 고객, 한 명도 놓치지 않아요
보험금 청구
서류 만들고 팩스까지 대신 보내요
새 상담 연결
새 상담이 실시간으로 들어와요
모바일 명함
명함 한 번 보내면 상담 요청까지
일정·알림
중요한 날을 대신 기억해요
AI 비서
오늘 뭐부터 할지 알려줘요
보험 뉴스
알아야 할 소식만 모아드려요
영업자료
필요한 자료를 바로 꺼내 써요
이렇게 일해요
핵심 기능 3가지를 예시 화면으로 보여드려요.
새 리드는 먼저 잡는 사람 거예요
새 상담이 뜨면 방문 보드에 실시간으로 올라와요. 먼저 수락한 설계사에게 배정되니까, 놓치지 않아요.
서류 준비부터 팩스 발송까지 한 화면에서
청구할 보험사를 고르면 양식에 맞춰 서류가 채워져요. 보낸 뒤에는 접수 확인까지 진행 상황을 그대로 볼 수 있어요.
- ✓서류 준비
- ✓보험사로 보냄
- 3접수 확인
팩스는 받았다는 신호를 주지 않아요 — 발신 시각으로 직접 확인해요.
AI 혼합설계 매니저가 순서대로 정리해드려요
보장부터 화법까지, 실제 설계 기준 그대로 순서대로 짚어드려요. 판단은 늘 설계사님 몫이에요.
- 1보장
고객님 보험을 통째로 불러와서 무엇이 비었는지 찾아요
- 2고지
청약서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문진으로 정리해요
- 3설계
무엇을 정리하고 무엇을 채울지 같이 짜요
- 4화법
고객님께 어떻게 말씀드릴지까지 써드려요
판단은 제가 하지 않아요. 마지막은 늘 설계사님이 정하세요.
혼자 할 때와 보픽플래너를 쓸 때,
한 달이 이렇게 달라져요
서류·기록·일정에 쓰던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숫자로 따져보면 이래요.
1 / 4, 고객 찾기
01고객 찾기
혼자 할 때DB 사서 연락되는지부터 확인
보픽플래너와 함께상담을 요청한 고객만 실시간 배정
고객 찾기
혼자 할 때DB 사서 연락되는지부터 확인
보픽플래너와 함께상담을 요청한 고객만 실시간 배정
설계
혼자 할 때보험사마다 따로 비교
보픽플래너와 함께AI 혼합설계 매니저가 순서를 정리, 결정은 내가
서류·기록·일정
혼자 할 때한 달 약 20시간 직접 처리
보픽플래너와 함께앱이 정리, 그 시간은 상담에
계약 후 관리
혼자 할 때생일·기념일 직접 챙기기
보픽플래너와 함께생일·기념일은 앱이 알림으로 챙겨줘요
근무일로 치면 2.5일을 돌려받는 셈이에요
서류·기록·일정·청구에 쓰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가정한 추정치예요. 가정은 주 40시간 근무, 상담 시간 35%, 상담 외 시간의 20% 절감이고, 근무일 환산은 하루 8시간 기준이에요.
그 시간이면 고객을 9명 더 만날 수 있어요
위 시간에 상담 1건 2.5시간(상담 60분 + 이동 90분)을 적용한 추정치예요. 실제 만남 수는 지역과 일정에 따라 달라요.
돌려받은 시간을 평균 시급으로 따져보면요
돌려받은 시간을 설계사 평균 시급으로 환산한 추정치예요. 실제 수입을 뜻하지 않아요. 출처와 가정은 아래 '숫자는 이렇게 계산했어요'에 있어요.
배정 1건 8만 원, 이렇게 계산해 보세요
- 상담을 직접 요청한 고객
- 내 활동 지역 기준 배정
- 요청이 들어오면 실시간 알림
DB 사례: KPI뉴스 2026.9.8, 신입 설계사 사례이며 모든 경우를 뜻하지 않아요. 배정 1건은 상담을 요청한 고객 1명 기준이고, 상담 결과나 계약을 뜻하지 않아요.
앱에서 배정 받아보기숫자는 이렇게 계산했어요
- 출처 월 20시간·9명·47만 원은 보험연구원(2025)·금융감독원(2026)·Salesforce(2026)·McKinsey(2020) 자료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예요.
- 가정 주 40시간 근무, 상담 시간 35%, 상담 외 시간의 20% 절감, 상담 1건 2.5시간(상담 60분 + 이동 90분).
- 근무일 환산 하루 8시간 기준이에요.
- 실손 간소화 실손 청구 간소화 2년, 아직 청구의 95%는 서류예요(실손24 이용 4.6%, 국정감사 2026.9).
- DB 사례 KPI뉴스 2026.9.8.
지금 가입하면 7일 무료 체험
카드를 등록하면 바로 시작돼요. 7일 뒤 자동 결제되고, 종료 전에 알려드려요.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내 고객 수에 맞는 플랜을 고르세요
고객 수와 필요한 자동관리 범위만 정하면 돼요.
스타터
고객관리를 가볍게 시작해요
29,000원 / 월기존 29,000원24,167원 / 월
매달 결제하고 언제든 해지해요연 290,000원 결제 · 58,000원 아껴요
- 고객 300명
- 매월 5,000C 포함
- 자동관리 패키지 1개
기능 2개 더 보기
- 보험금청구 · 팩스 월 60장
- 사용자 1명
프로
고객관리를 보픽에게 맡겨요
59,000원 / 월기존 59,000원49,167원 / 월
매달 결제하고 언제든 해지해요연 590,000원 결제 · 118,000원 아껴요
- 고객 1,000명
- 매월 20,000C 포함
- 자동관리 패키지 3개
기능 2개 더 보기
- 보험금청구 · 팩스 월 150장
- 월간 성과 리포트
맥스
많은 고객과 팀을 함께 관리해요
99,000원 / 월기존 99,000원82,500원 / 월
매달 결제하고 언제든 해지해요연 990,000원 결제 · 198,000원 아껴요
- 고객 3,000명
- 매월 50,000C 포함
- 전체 자동관리 패키지
기능 2개 더 보기
- 보험금청구 · 팩스 월 300장
- 사용자 최대 3명
쓴 만큼만 크레딧으로
문자·AI·상담 배정처럼 보낼 때마다 돈이 드는 일은 크레딧으로 빠져요. 플랜마다 매달 크레딧이 들어오고, 1C는 1원이라 계산할 게 없어요. 모자라면 필요할 때만 충전하면 돼요.
크레딧 자세히 보기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이에요. 7일 무료 체험은 카드 등록 후 시작되고, 체험이 끝나면 고른 요금제로 자동 결제돼요. 종료 3일 전·1일 전에 알려드리고, 그전에 해지하면 결제되지 않아요.
쓰는 법도 간단해요
딱 세 단계면 오늘 하루가 정리돼요.
앱을 켜요
로그인하면 오늘 할 일이 딱 떠요.
오늘 할 일을 봐요
새 상담·방문·일정이 한눈에 보여요.
상담하고 기록해요
만나서 상담하고, 결과는 탭 한 번이면 끝.
현장 설계사가 실제로 쓰는 앱이에요.
무엇이든 도와드려요
궁금한 게 있으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시작할 수 있나요?
네, 7일 무료 체험이 있어요. 체험을 시작할 때 카드를 등록해 두고, 7일이 지나면 고른 요금제로 자동 결제돼요. 종료 3일 전과 1일 전에 알려드리고, 그전에 해지하면 결제되지 않아요. 지사·본부 단위 도입은 '지사·본부 도입 문의'를 남겨 주세요.
어떻게 도입하나요?
개인은 바로 무료 체험으로 시작하면 돼요. 지사·본부는 '지사·본부 도입 문의'에 조직 규모와 상황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려요. 전화(1660-2426)도 받아요.
제 고객 정보는 안전한가요?
모든 정보는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보관돼요. 본인과 소속 조직만 볼 수 있어요.
어떤 기능까지 되나요?
고객 관리·보험금 청구·상담 연결·일정·명함·AI 비서·보험 뉴스는 지금 바로, 영업자료는 순차적으로 열려요.
크레딧이 뭔가요?
문자·AI·상담 배정처럼 보낼 때마다 비용이 드는 일에 쓰는 사용 단위예요. 1C는 1원이라 따로 계산할 게 없어요. 스타터는 매달 5,000C, 프로는 20,000C, 맥스는 50,000C가 들어와요.
크레딧은 무엇에 얼마나 쓰이나요?
문자 (SMS) 1건 40C, 카카오 알림톡 1건 29C, AI 요약·맞춤 문구 1건 30C부터, 청구 팩스 초과분 1장 100C, 상담 요청 배정 1건 80,000C가 빠져요.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고, 실패한 발송이나 저희 쪽 재시도는 차감하지 않아요. AI처럼 사용량이 달라지는 작업은 실행 전에 예상 범위를 보여드리고, 끝나면 실제 쓴 만큼만 빼고 나머지는 바로 돌려드려요.
크레딧이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요?
10,000C · 30,000C · 50,000C · 100,000C 중에 골라 충전하면 돼요. 1C는 1원이라 10,000C는 10,000원이에요. 카드는 회사마다 충전 한도가 달라서 큰 금액은 결제가 안 될 수 있어요. 신한카드는 하루 5만원까지예요. 한도에 걸리면 더 작은 금액으로 나누거나 계좌이체를 쓰시면 돼요.
크레딧이 남으면 다음 달로 넘어가나요?
매달 들어오는 크레딧은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고 새로 채워져요. 따로 충전한 크레딧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쓸 수 있어요. 쓸 때는 먼저 없어질 것부터 차례로 빠지니까 충전해둔 게 그냥 사라지지 않아요. 크레딧은 보픽 안에서만 쓰이며 양도하거나 현금으로 바꿀 수는 없어요.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춰보세요
